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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강필성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들어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호수아 14장 12절)

할렐루야!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동극동방송은 복음의 불모지 같은 이 땅에 수많은 영동지역의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세워진 순수복음방송입니다. 올해로 개국12주년을 맞이하는 영동극동방송은 영동지역과 북방지역을 향해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화율이 전국 평균에 밑도는 영동지역은 아직까지도 수많은 미신과 우상들로 팽배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악한 세력은 지금도 매스미디어와인터넷, 세상문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교회를 공격하고 성도들의 마음을빼앗기 위해 우는 사자와 같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을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낙담하며 앉아있을 수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는 대장되신 예수, 사망까지도 이기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곳곳에 세워진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주고 사신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이 땅영동지역과 북방지역에 푸르른 예수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해온 영동극동방송은 앞으로도 주님 오실그 날까지 영동지역 교회와 방송가족 여러분과 함께 오직 복음,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외치며 복음전파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방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 귀한 사역을 진행하는 영동극동방송을 위해서 오늘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