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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로 고생하시는 저희 어머니 서영순 권사님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15.11.21

저희 어머니 서영순 권사님이 당뇨로 병원에 입원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감사, 자족, 만족하면서 평안하게 병원에 계셨으면 합니다.

사람인지라 불만족스러운 점 때문에 멀리 사는 제가 가볼 수도 없어서 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저 개인적인 사정이 커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욕심이 많으신데, 간호하는 며느리, 남편, 자녀들에 대해서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병원에 계시기를 자녀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가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가셔야 하겠지만 시험을 앞두고 있는 저로서는 한시간 한시간 공부하기도 바빠 제 마음이 복잡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어머니에게 가보면 좋겠지만 너무 멀어 시간을 내기도 힘들고 참 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당뇨가 조절되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시험이 끝나면 어머니에게 가서 어머니를 간호하고 싶습니다. 어머니 소원과 얘기를 들어드리고, 어머니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도 공부해야 합니다. 시험 때문입니다. 저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께서 어머니에게 건강을 조금만 더 허락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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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55
제작 안재영 / 진행 안재영